쎄봉 맹트넝 인덕원 대형 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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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봉 맹트넝 인덕원 대형 베이커리카페

맛집

by 젠티탱 2023. 11. 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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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역 대형 베이커리카페 

위치는 의왕시 포일동이에요.

아파트 주거지 상가에 있는 곳이에요.

쎄봉 맹트넝 

 


인덕원역에서 824m 거리로
도보 15분정도 나오는 곳입니다.
역세권은 아니지만 걸어서 가는 것도 가능한 위치에요.
건물 지하주차장 꽤 여유있습니다.



쎄봉 맹트넝 
1. 대형카페 + 눈치 안 보임
2. 빵 종류 많고 브런치도 있음
3. 노트북존이 따로 있음 
4. 단체석도 있음
5. 건물 지하주차장 편리함

 

 

 

 

전체적으로 넓은 규모의 카페이고 

자리도 다양한 모습입니다. 

10명이 앉을만한 단체석도 있고 

카공족을 위한 노트북존도 있고 (콘센트도 구비됨)

창문도 삼면 벽을 차지하고 있어서 환하고 개방적인 느낌이에요.

 

 

 

추가 포크, 나이프, 앞접시 등 셀프바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정수기, 종이컵 있고 

전자렌지도 있고 (빵을 다시 데우는 용도)

먹다가 남은 빵은 위생백, 위생장갑을 이용해 셀프 포장 할 수도 있었어요.

 

 

 

이렇게 넓은 쇼파자리가 2곳이나 있었어요.

단체석이니까 여럿이 왔을 때 앉으면 편하겠더라고요.

 

 

이렇게 쇼파자리가 넓게 있고 

창문이 크게 나있어서 도심뷰를 보기 좋아요.

쾌적했어요.

편안하고요.

개인카페이지만, 눈치를 전혀 주지 않는 대형카페인 것이 좋았어요.

 

 

 

쎄봉 맹트넝 메뉴판 

브런치 종류는 샌드위치, 머쉬룸스프 정도 있고요.

커피 가격은 보통이었어요. 

보통 이런 대형 + 베이커리카페는 커피 값이 비싸서 이용하기가 부담되는대

여긴 4천원~5천원대로 커피 가격이 구성되어 좋더라고요.

 

 

 

탄산과일주스랑 샌드위치도 여러가지 있었어요.

샌드위치는 식사대용으로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엄청! 크더라고요 ㅎㅎㅎ

치아바타 샌드위치 언젠가 꼭 먹어봐야지

 

 

시오빵

앙버터 소금빵

명란소금빵

버터 프레젤

통밀밤폭탄

 

 

마늘바게트

카스테라 크림빵 (제가 구입한 빵이에요)

명란바게트 (다음 방문 때 먹고 싶은 빵)

 

 

피칸브라우니

레몬케이크

얼그레이케이크

만쥬 팥

갈릭 러스크

 

 

깜빠뉴 

무화과깜빠뉴

바질토마토 롤 치즈 (맛있겠다)

쫀득단호박

공갈빵

바삭 마늘빵

구리볼(상투과자)

 

 

 

갈릭햄치즈브레드

할라피뇨 소세지빵

소세지바

베이컨소세지빵

 

 

 

토마토피자 

단짠콘소세지피자

모닝빵

뚱모스

밤식빵

 

 

 

꿀고구마

베이컨새우피자

 

 

 

치아바타

올리브치아바타

완두앙금빵

소보로빵

 

 

 

쫀득모카 (맛있겠다)

크림치즈크림빵

단팥빵

 

 

 

콘치즈스콘

플레인스콘

초코스콘

공주밤 파운드

황치즈살라망드

옥수수살라망드 (맛있겠다)

 

 

 

미니스콘세트

나비파으

애플파이 (맛있겠다)

 

 

 

블루베리파이

피스타치오크림 크로와상

바닐라크림 크로와상

초코크로와상

크로와상

몽블랑

 

 

 

그 외 스콘, 쿠키, 기본식빵 등

 

 

 

그 외 조각케익도 여러 종류 있었고요

휘낭시에도 있고

홀케익도 판매 중

 

베이커리랑 케익류가 가격대가 합리적이고 저렴한 편이었어요.

요즘 베이커리 카페가면 빵 하나에 7천원 8천원 다 그러는대 ㅋㅋ

그래서 더 자주 가게되는 쎄봉 맹트넝!

 

나중에 쑥그린샌드 꼭 먹어봐야겠어요.

 

 

 

저는 이번에 카스테라 크림빵이랑

따뜻한 카페모카를 주문했어요.

 

 

 

카페모카는 (양은 적어서 좀 슬펐지만) 아주 맛있었고요.

중간에 전자렌지로 한번 더 돌려서 뜨끈뜨끈하게 끝까지 마셨어요 ㅎㅎ

 

 

카스테라크림빵은 쫀득쫀득 + 부드러운 식감이었어요.

바깥에 카스테라 가루가 보송보송 달콤하고 맛있었고요.

안에 생크림이 많이 들어간 건 아닌대

전 어차피 생크림을 싫어해서 

그것마저도 좀 빼내고 먹긴 했는대

어쨌든 맛있었어요.

부드럽고, 담백하고, 쫀득거리는 빵!

 

 

 

창가에 앉아서 휴대폰 보다가 바깥 보며 놀다가

좀 추워서 

매장 한가운데 테이블로 옮겼는대 확실히 온도차이가 있더라고요.

창가자리는 뷰는 참 좋은대 

한겨울은 역시 따뜻한게 최고 ㅎㅎ

 

빵과 커피가 먹고 싶을 때

종종 가게 되는 쎄봉맹트넝 카페에요.

인덕원, 포일동 주변의 베이커리카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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